푸른기사의 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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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쉽게 말해 저에게 작은 편지를 쓰는곳입니다.그런데 제가 답장할 내용이 그리 많은것 같진
않네요...^^ 아무튼 푸른성 늘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구요.. 앞으로도 그맘 변치 않으시길 바랍니다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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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작은행복   2020-10-08  

이건 되는건가..ㅋ

  암흑기사데몬   2020-03-01  

안녕

  아기   2019-01-23  

안녕 3년전 5년전 아기

  아기   2016-05-26  

노트북 산 기념으로 방문했지요 ~ ^-^

  아기   2014-05-07  

또왔어요^^ 아름다운글 게시판에 글쓰기가 안되네요..ㅜㅜ

  아기   2014-03-16  

잘 지내세요?! 살아는 계신거죠..??ㅋㅋ^^

  슬픈기억a   2010-06-23  

7년만에 왔어요 ㅋㅋ 여전히 있어서 그냥 좋네요. 옛날 글 읽으면서 우와 느낌이 이상해요^ ^ 어느덧 ㅠ ㅠ중딩이었던 제가 이젠 어른이 되어서 왔네요. . . 세월 너무 빨라요 ㅠ_ㅠ 에효! 16강진출하길 아자아자 대한민국 화이팅+_+

  작은섬   2010-01-27  

이눔 야끼~니가 좀 까불어야지~
그러니 까불지말고 사장님말 잘 들어야지~ㅋㅋ
글고 기사형아좀 고만괴롭혀~어련히 해줄까~땍~

  야끼   2010-01-19  

아웅~ 역시나 넘흐 조용하군하~
다들 건강하게 잘~ 지내시고 계시겠쬬?
난 새해부터 사무실에 반항짓을 하는 바람에...
결국은 왕십리에서 장안평쪽으로 날려버린다는 ㅠㅠ
집에서 좀 더 멀어졌지만,
출장만 조낸 보내는 상사밑에서 멀어져 간다는 사실이 그저 고마울뿐 ㅋㄷㅋㄷ
그런데, 이건 정치보복(?)도 아니고~ 아,젠장할...
잠시 들려봤는데...다들 2010년 한해 건강하시고, 복들 많이 받으세요...
그리고, 기사형~
저 다이어리는 언제 맹글어 줄껀가욧!!!???

  †푸른기사†   2010-01-21  

저런~ 그런 가슴아픈 사연이 있었군요...ㅎㅎ
다이어리는 곧 만들어 드릴께요
단~ 게을리 쓰면 다시 반납하셔야 합니다..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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